예로 들어 한국은행이라고 하면
A지점 한국은행, B지점 한국은행이 있을 거 잖아
내가 한국은행의 A지점 예금이랑 B지점 예금이 둘 다 있는데
A지점과 B지점 은행직원이 내 정보 볼 때(내가 입금하거나 출금할 때)
A지점에서 만든 예금인지 B지점에서 만든 예금인지
다 알까?
알아도 별 생각없는 지 궁금해
B지점에 돈 더 넣었는데 A지점이 더 가까워서
A지점 갈 일이 더 많을 거 같거든
달력 받을 일 있으면 A지점 가야 될 거 같은데
직원들 다 알겠지? 많이 싫어할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