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내가 부모님이랑 따로 살때였거든
아는 사람한테 맡긴다고 잘해주니까 걱정말라 그러시길래 나도 딱히 신경안썼단말임?
근데 진짜 개판으로 해놨더라
싱크대 수전이 오래되서 물이 새길래 갈려니까 싱크대를 드러내야함;; 진심 뭐지 이게?
화장실도 개판으로 해놓은 바람에 몇년 못가서 다시 수리했는데 하..... 다른것도 개판인데 다 적기도 짜증남...
진짜 시간 지나서 어따 말도 못하고 그냥 그지같네...
그때 내가 부모님이랑 따로 살때였거든
아는 사람한테 맡긴다고 잘해주니까 걱정말라 그러시길래 나도 딱히 신경안썼단말임?
근데 진짜 개판으로 해놨더라
싱크대 수전이 오래되서 물이 새길래 갈려니까 싱크대를 드러내야함;; 진심 뭐지 이게?
화장실도 개판으로 해놓은 바람에 몇년 못가서 다시 수리했는데 하..... 다른것도 개판인데 다 적기도 짜증남...
진짜 시간 지나서 어따 말도 못하고 그냥 그지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