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타로마스터한테 과외도 받으면서 알바했어서.. 회사에서 가까워진 또래 분들 점심시간에 덱 자랑하려고(쿠로미덱ㅎㅎㅎㅎ나의 행복) 가져가서 좀 봐드리는데 소문나서 좀 걱정했거든 나대거나 미신?같은걸로 안좋게 보일ㄲ봐ㅠㅠ 근데 오늘은 아빠뻘 과장님도 봐드렸어 아직도 실감이안난다ㅋㅋㅋㅋㅋ어제는 구내식당 여사님들도 줄서서 보셨는데 신기하고 재밌다 사람사는거 다 진짜 비슷한가봐ㅋㅋ
잡담/질문
ㅇㄷㄷ 어른들도 타로 되게 재밌어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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