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구가 자신의 상황과 맞지 않으면 욕구를 없애는 게 맞는데 사람들은 욕구가 아닌 자기 자신을 없애네 스스로를 버리고 욕구를 취하는 느낌
내 슨스 홈 피드가 최근에 한번 제대로 뒤엎어진적이 있었는데 원래걸로 돌아오는데 한달 넘게 걸린거 같음 그 시간동안 구경 아닌 구경 실컷 했는데 그거 보면서 제목처럼 느낌
사람들이 왜 인스타보면서 비교지옥에 빠지는지 넘 알겠더라
소비하는 딜방에서 이런 말하는 것도 싹수 노랗긴한데 ㅋㅋㅋ
오해하지마 나도 딜방에서 이것저것 많이 사 ㅠㅠ
걍 요즘 사회는 죽을때까지 멈추지 않고 소비하게 만드는 거대한 쳇바퀴 속 세상같아 기업들은 여기에 목숨 걸고 덤비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