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무려 영국>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40일 여행동안 저 캐리어 끌고다님
누구보다 브라이튼 캐리어 빡세게 써봐서 당당히 후기 쓸수있음

이건... 한 30일쯤 되던날에 바퀴가 열에 축이 녹아서 빠져서 황망해서 찍은 사진
그외에 사진은 대부분 캐리어만 찍은건 없긴하네.... 다른거 찍을때 캐리어가 같이 찍힌 정도
(그치 누가 여행다니면서 캐리어를 찍나)
장점
1. 예쁨 샛노래서 예쁨 진짜 눈에 잘띔. 얘때문에 힘든일도 많았지만 보면 예쁘긴 참 예뻤음
2. 생각보다는? 그렇게 때 많이 안탐. 어느정도는 타지만 뭐 신경쓰일 정도로 까매지진 않았어.. 위에 사진이 여행 30일때쯔음이니까 별로 안탄..? 거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내가 무던한편이긴함
3. PC소재는 튼튼하긴하더라.. 여기저기 많이 고생했으나 캐리어자체는 안부서짐 (대신 바퀴가 부서졌지만 이건 단점? 에 언급하겠음)
단점
1. 나는 짐을 15키로 이상 많이 넣어서 끌고 다닌다? 비추...
구조상 무게중심이 손잡이쪽이 아니라 반대쪽에 많이 실리거나 중앙에 실리는데 부피도 크다보니 좀 끌고다니면 애가 자꾸 옆으로 쓰러지려 하거나 휘청댐.. 짐 많이넣으면 가끔은 손잡이 부러지는거 아닐까 하는 그런 두려움이 있었음
2. 바퀴...... 가 부서진건 아니고 내가 7월에 유럽여행했는데 돌바닥이잖아.. 유럽 개덥잖아 그래서 아스팔트? 열기에 축이 녹았던거같더라고 그래서 가다가 갑자기 드르륵? 드르륵? 하길래 뭐야 하고 봤는데 축이 녹아서 바퀴가 빠져있었음

+ 참고로 이 위기는 도착한 게스트 하우스에서 드라이버를 빌려서 앞뒤 바퀴를 바꿔서 그나마 멀쩡한 바퀴를 손잡이쪽으로 갈아 끼워서 남은 일정은 바퀴 3개로 여행다님.. 참 쉽지 않은 기억이었다 어쨌든
3. 모양이 특이하다보니 역마다 있는 캐리어 보관함? 그런데에 중간사이즈(24~25인치) 캐리어 들어가는 곳에도 안들어감... 무조건 제일 큰 곳에 넣거나 그 사이즈 함이 없는 경우도 있엇음.. 스위스에서 있었던 일인데..... 여튼 많은 일이있었어.. 특이한 모양은.. 쉽지 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차에서도 위에 못올릴때 있었음 뚱뚱해서
요약
브라인튼 PC라인는 신뢰..하지만 바퀴는 약간 의문?(하지만 유럽 돌바닥을 그전 30일을 잘 버틴걸 보면 나름 신뢰할수 있을지도..? )
그리고 아이레는 나는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