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오면서 느낀게 늦게 퇴근해도 가게 앞 눈을 쓸고 오길 잘했단 생각만하고왔어 집가는길 하나도 안쓸려서 뒷길이라 일반 주택가거든? 진짜 골목 차 지나가면서 녹은게 다 얼어서 스케이트장이되버림 ㅠㅜ 15분이면 오는길이 40분걸림 그냥 기어왔어 좀 힘들어도 자기집앞은 좀 쓸면 좋을 텐데 집 도착하니 우리집앞은 누가 쓸어 놓으셔서 난 마무리만 하고 들어왔다 어제 그나마 어깨 주사도 맞아서 다행이었슴 ㅠㅜ
다들 빙판길 조심하고 뒷길은 피해서 돌아가더라도 큰길로 다녀
우리 주인님 보면서 오늘도 ㅎㅇ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