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백수고 언니는 나가사는데 그동안 언니 이름으로 미납통지서가 계속왓엇어 그래서 언니 직장 안다니나? 따로 자동이체 신청을 안햇나 했는데 (언니가 좀 직장 잘안다니고 돈으로 사고치는 그런스타일이라 회사 안다니나 햇어)
이번에 내 이름으로 압류 통지서가 왓어 콜센터에 전화해보니
그동안 왓던 통지서는 이름이 언니여도 세대원이 다함께(?)라는데
(난 내가 아빠한테 피부양자로 올라잇는줄 알앗는데 아빠가 퇴사하고 입사하면서 안됏었나봐 ) 언니가 안내서 나한테 넘어온거냐 햇는데
그게 아니고 원래 같이라는데..
난 건강보험이 개개인이 내는건줄 알앗는데 아님 세대주 한테 오던가
물어봐도 아직 잘 이해가 안가는데 건강보험이 어떤 시스템으로 내는거야? 지역가입자는 개개인이 납부하는게 아니라 세대원중 한사람이 내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