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코끝이 시리고 이것저것 껴입고 온수 적게쓰려고 씻으면서도 스트레스받고 이러니까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는 느낌이더라... 차라리 다른곳에서 아끼고 난방을 펑펑하지는 않더라도 내가 사람답게 느낄 정도로는 틀기로 했어 진짜 나랑은 안맞더라 그리고 실제로 컨디션 난조로 그해 겨울 오만 잡병에 다걸림 ㅋㅋㅋㅋㅠㅠ 다음해 봄까지 건강 조졌었음 배달이랑 외식 줄이고 난방에 투자했다
잡담/질문
ㅇㄷㄷ 난 겨울에 난방비 한번 아껴보겠다고 했다가 현타와서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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