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껀데 처음 출시되고 난 다음해 모델이야 아마 한 6년 정도 쓴 거 같은데
사실 사고나서 얼마 안되서부터 처음의 그 시원함으론 안 내려가고 대충 25도~6도 이하로 안 떨어지더라구.
그래도 없는 거보단 나으니까 걍 썼었는데 오늘 수리기사님 와서 하는 말이 이 정도 쓰면 원래 이렇다는 식으로 말하던데
좀 납득이 안가서.. 창문형 에어컨의 구조적 한계인지 뭔지
감가상각 교환으로해서 19만원 내면 다른 제품으로 교환해준다 하시는데 근데 그게 또 새제품일지는 모른다고 하고
이렇게 as엉망일 거 같으면 걍 lg 삼성 사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아니 중소제품이라고해도 당시에 50만원 넘게 주고 샀는데
한 5년 쓰면 망가지는 게 당연한 정도의 내구성은 생각도 몬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