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어두운색이라 누가 긁거나 문콕하면 그부분만 색이 벗겨지니깐 눈에 넘 잘보이거든
평소에 아파트 지하, 지상 주차장이나 상가 근처에 세우고 선 잘 맞춰서 세우고 이중주차나 이면도로에는 거의 안해 (공간 없어서 아파트 상가쪽에 세웠다가 수퍼 아저씨랑 언쟁한적 있음 여긴 지정주차도 아닌데 단지 안에 세워라 차빼라 이정도 요즘도 상가앞 비어있음 종종함)
조수석 운전석 할거없이 앞뒤로 콕 찍힌거랑 얇게 물결 처럼로 쭉_ 긁은거, 손가락 길이만하게 투박하게 긁은거 겁나 다양하다.. 운전하면서 긁힐 수 있는 지점이 아닌곳들이라 문콕 자국 말고는 애들이 장난으로 긁고 다니나 수퍼 아저씨랑 저번에 언쟁해서 앙심을 품었나 의심할 정도... 이정도 건드리는거까지는 블박에도 잘 안잡히고 개복치 수준 해놓으면 배터리 방전 때문에 곤란한데 걍 커버를 씌울까?
그냥 몇십개 정도는 대충 넘기고 다들 사는건가 ㅜㅜ 아니 탈때마다 새로운데가 생겨서 펜으로 살살 칠하다가 길게 그은건 칠하니까 티나서 ㅈㄴ 스트레스 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