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 다른데서 신비복숭아 시켜먹고나서, 신선복숭아도 먹고싶어서 오픈기념 특가길래 시켜봤어
소과 2키로 9900원 사실 싸니까 맛없어도 그러려니하려고함

근데 진짜 단 한개도 빠짐없이 다 타져오고 박스 다 젖어서왔드라
물렁한 복숭아를 보내면서 에어비닐 딱 한겹으로 감아보냈어
문의 보냈더니 사진 꼬라지 봐놓고 정상품이랑 비교해서 사진 보내주면 부분환불해준다는말에 더 빡침
지금 벌레꼬여서 밤10시에 음쓰버리러 나갔다오는것도 짜증나는데 부분환불??
수거안하는거 확인하고 바로 음쓰 처리하고 전액환불 안하면 음쓰처리비용까지 보상요청하겠다고 해놓은상태야
왠만해서는 인터넷으로 과일 안사는데 신비복숭아 한번 성공한김에 주문했다가 한밤중에 귀찮아지고 짜증나고 다했어
인터넷으로 과일야채는 꼭 후기 많은데서만 사....
난 이제 안살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