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금쯤 겨울털 다 벗고(내가 빗어주고ㅠ)
뽀송뽀송한 봄 고양이로 보들보들한 솜털 느낌이 나야 하는데 5월까지 털복숭이 부숭부숭한 건 처음이야
심지어 이때쯤 되면 전기장판 튼 침대는 덥다고 침대에서 자다가 숨숨집이나 캣타워에 가서 자고ㅋㅋ
엄마는 비염으로 코가 터지든 말든 24시간 창문 열라고 신선한 공기를 대향하라고 창문 앞에 앉아서 한숨쉬고 수동공격하는데ㅋㅋㅋㅋㅋㅋ
새벽에 잠깐 화장실 모래 갈고 창문 열었더니 5분 구경하고 이불속에 들어감
귀여운데.. 더워질때 털갈이하면 땀에 털 묻는데ㅠㅠ 큽ㅠㅠ
애묘인들 힘내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