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분인데 친하게 지내거든
아직 4개월쯤 됐고
처반 입덧이 너무 심해서 잔깐 쉬었다 돌아오는건데
뭐라도 해주고 싶어서
근데 너무 비싼가면 부담되고
입덧이라 먹는것도 신경쓰이고
또 바르는 튼살 크림이나 그런건 아무래도
본인 호불호가 있을것 같아서...
아기용품 주기엔 이르고
먹거나 바르는거 제외하니 너무 한정적이고 생각도 안나서
그리고 친한 친구는 아니고 동료사이라서
너무 부담 느낄만한 가격대도 그렇고
4월에 복귀하는데 생일도 맞물려있어서
뭐라도 하나 해주고 싶은데
좋은게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