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부터 지금까지 정신이 넘 산만하고 우울해서
어찌저찌 딜올라온건 사면서도 후기를 자꾸 못써서 딜올려주는 덬들에게 넘 미안해 ㅠㅜ 하지만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잘먹고 잘쓰고있다는걸 알아주면 좋겠어서 올려 진짜 내가 요즘은 덬딜방 덕에 그나마 정신 붙들고 사는거같어 여기와야만 그래도 소소하지만 작은 힐링을 하는거같어 언제쯤이나 맘놓고 살수있을까? 그나마 그래도 믿고있던 헌재마져 저지×이니 거기에 산불에 싱크홀까지 ㅠㅜ 우리만 죽어나가는 이상황 저들은 모르겠지 알고싶지도않을꺼고 정말 딴세상인가봐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