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신고해야하나 다른 사람들이랑 가던길 멈춰서 잠깐 고민했는데 할머니 손 근처에 폰 떨어져있더라
할머니가 스스로 상태 알고 바로 119 호출했었나봐
때마침 119 도착해서 옮기는 거 보고서 자리뜸
거품물고 쓰러진 아픈 사람 첨 봐서 놀란 가슴 아직도 진정이 안되지만 할머니 무사하시길....
할머니가 스스로 상태 알고 바로 119 호출했었나봐
때마침 119 도착해서 옮기는 거 보고서 자리뜸
거품물고 쓰러진 아픈 사람 첨 봐서 놀란 가슴 아직도 진정이 안되지만 할머니 무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