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빈약하다는 거 알고 감.
역시나 좀 갑자기 훅훅 입전개에 기승전결이랄 게 딱히 없긴 함.
딱 그 ebs 사춘기드라마 미국 버전임. 다만 좀 수위가 높은ㅋㅋㅋ
사춘기드라마특유의 나레이션(방백) 많긴 함ㅋㅋㅋ
댄스앙상블 따로 노래앙상블 따로..
재훈엔젤 춤선 독보적이더라 ㅋㅋㅋㅋㅋ 댄스앙상블이라 목소리를 못들어서 아쉬웠음.
혜나저지 엘파박 이후에 1n년만에 봤는데 그사이에 뭔가 으른여자 느낌이 나서 멋있었음.
승연앨리는 딱 그 사춘기소녀금쪽이감성 재현을 잘 함ㅋㅋ
테이데이비스는 오.. 피지컬좋고 키크고 몸통두껍고 멋있었음.
정라이자제인(두분다 영주라) 어른멘토로 나옴.
광선넉으로 봤는데 이분이 울랄라세션 예전 멤버였다고??ㄴㅇㄱ
앨리는 흑백혼혈이고 백인엄마와 살고 흑인아빠랑은 이혼했고 히스패닉과 흑인 거주지에 살고 있고 넉은 흑인이다
이게 미국문화를 잘 아는 사람들은 바로 알 텐데 한국에서는 그 정서를 잘 모르니 좀 덜 와닿음.
어디까지가 배우들이 피아노로 직접 친 건지 궁금하더라.
시각 청각효과가 어마어마했음.
세션이 드럼, 키보드, 베이스 및 기타
딱 3명이서 하더라..
한 명이 베이스치랴 기타치랴 악기 계속 바꾸고 바빠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