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쩌구 저쩌구~~ 기다리는 시간도 설레고 무대 볼 때 너무 행복해요 힘이 되어줘서 감사해요 맨날 똑같은 말만 쓰지만 진짜 진짜 진심이에요 제가 받은 힘만큼은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힘이 나길 바라며! 늘 응원하고 있어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이 말을 진짜 연속해서 몇통 보냈었네...^^ 물론 저 문장 자체가 흔한 말들이긴 한데!!!!!! 괜히 혼자 머쓱하고 미안해짐 ..ㅎㅎ! 자의식과잉이지만!!!!!!!!! 다음 편지는 웃기게 보내본다..!!! 하하하 ㅜ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