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들도 대단하지만 이 극은 앙상블이 너무 멋짐
바둑을 표현한 장면(흑과백)은 진짜 와 감탄이 나왔음
나는 윤주아랑 봤는데 그 특유의 국악 꺾임소리가 진짜 너무 멋짐..
몽유도원에 너무 잘 어울리는 목소리와 이력과 창법이라고 생각 ㅠㅠ
의상 진짜 너무멋짐 의상들을 시리즈로 뱃지로 만들어주면 좋겠음(?)
국악과 양악의 조화가 너무 좋은데
양악 나올때는 오케뿐만 아니라 또 완전 일렉기타로 사운드 끝장나게 말아줌
근데 이게 또 어울려요... 미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