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안보려고 했는데...엄마가 뒤늦게 스케줄 빨리 끝나는 배우로 보고싶다고 하시는거임ㅠ 어쩔 수 없이 남아있는 3층을 가려다가 아 진짜 예당3층을 그 가격에 가는건 아니다 싶었거든ㅋㅋㅋㅋㅋㅋ근데 비지정석이 1층 뚜껑 덮히기 전 자리중에서 주는 것 같길래 혹시 몰라서 그걸로 예매했어.
결론적으로 마티네 할인만 받고 1층b구역 18열 받았음. 개인적으로 뚜껑덮히는거 진짜 싫어하는 사람이라 자리에 완전만족했어........이건 운이긴 한데 내앞자리에 아주 착한 어린이가 앉아서 시야도 너무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안 봤으면 후회했겠다 싶었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