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만 보다 이런류 연극 오랜만이라 사람들이 나타나서 모션취하는거랑 날아가는 장면에 새를 막대기 들고 등장하는거에 낯가리다가 문등장할때 이동하는모션 사람들이 무술처럼 휘리리릭하는거 보고부터 열심히 집중해서 봄 그 소품인 바다기차도 왜케작지? 이랫는데 집가서 센과치히로 다시보니 센의 시점에서 멀리서봤을때는 작은게 맞더라고 무대 구성으로 조그맣게 넣은건지 의도하고 넣은건지는 모르겟는데 ㅇㅇ암튼 재밌었음
근데 제일기억에남는건 그 머리세개달린 초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