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뮤 입덕한 지는 1년 정도 됐고 그동안 뮤지컬만 보러 다녔어
근데 최근에 한 작품에 꽂혀서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데다가 회전까지 돌고 있거든
연극의 매력이 이런 걸까 좀 알게 되는 것 같아!! 그래서 이건 꼭 봐야된다! 하는 것들이나 재미있다 하는 것들 찾아 보고 싶어서 물어봐 ㅎㅎ
탐정산애 보인밴 미러 베이컨 포쉬 봤고 전부 호 이상이었어!
볼 예정인 극은 엘송 살수선 관심 생겨서 잡아놨고...!!
개인적으로 생각할 거리가 많거나 열린 결말 좋아해 (꽉 닫혔어도 생각할 내용이 많으면 좋음!!)
뮤지컬 중에 서사적으로 좋았던 건 접변 사찬 리지 마하고니 청새치 매드해터... 이런 쪽인 것 같아
지금 하는 극 아니어도 좋으니까 추천해 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