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던 아이의 마지막을 보고 온 건가 내가 지금...
정말 솔직히는 초콜릿 먹는 거 전까지 이거 뭘 말하려 하는 거야. 지루해. 자첫자막이다. 했거든.
근데 초콜릿 먹을 수 있게 된 순간부터 이상하게 눈물이 나올라 하더니 결국...
일부러 아-무것도 찾아보지 않고 갔었는데
그냥 찾아보고 갈걸 좀 알고 가서 자세히 들여다볼걸 싶기도 하고...
결국 한 아이의 외로움을 보고 온 게 맞는 건가....
마이클은 결국 자기가 죽을 걸 알면서도 그랬던 건가.....
마지막을 알고 의사에게 노래 한번만 불러 달라고 한 건가.....
ㅇㅏ 그냥 마지막이 너무 슬프다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