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뮤지컬을 잘 몰라서 본적이 별로 없거든 한 10년전에 캣츠 내한 이런거 본게 다 임...ㅜㅜ
어머니가 유튜브에서 숏츠 본뒤에 난쟁이들 보고싶다고 하셨어서 일단 오늘 예매라고 해서 대충 예매를 하긴 했거든....
처음에 보고싶다고 하실땐 끝난 상태였는데 우연히 다시 공연하는 걸 알게되서 오늘 예매함.
근데 예매하는데 고 공연장 좌석이 엄청엄청 적던데.. 그래서 그런지 시야가 가늠이 안됨.
어머니가 영화볼 때도 가운데보단 가장자리 선호하셔서 14,15로 잡았는데, 여기 시야 괜찮을까?
D열에 14,15로 예약했는데, 다른 자리 고민하려고 보니까 죄다 매진되서..선택권도 없어져버렸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