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다빈치는 너무 유명하고 너무 위대한 인물들이고ㅠㅠ
지동설 이런것도 너무..... 담론이 크잖아...이거를 건들면..........그냥 가설이고 가상의 이야기니까 즐겨~가 안된다고요ㅠㅠ
아니면 그냥 위인 장열실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고
소설에서 일부 따와서, 가마 사건 이후로 유럽에 간 거 까진 좋아..
우연히 어린 다빈치 마주친거? ㅇㅋ 걍 우정을 나누고
영실이 조국이 그리워 힘들어했다 정도면....
모르겠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저런걸 다 무시하고도 그냥 재미도 없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