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을 그리워하는 장영실에게
파올라가 고향음식 만들어준다고 파전만드는 법을 듣고 따라하는데
아무래도 조선식으로 똑같이는 못만들고
피렌체에서 구할수 있는 재료 넣다보니
치즈도 때려넣고 야채도 올려서 동그랗게 부침
어?
피자탄생
구라같지 근데 진짜임
파올라가 고향음식 만들어준다고 파전만드는 법을 듣고 따라하는데
아무래도 조선식으로 똑같이는 못만들고
피렌체에서 구할수 있는 재료 넣다보니
치즈도 때려넣고 야채도 올려서 동그랗게 부침
어?
피자탄생
구라같지 근데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