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거꾸로 누가 다빈치가 한국에 와서 장영실을 가르쳐서 세종 시대를 부흥하게 만들었다던가....
그런 식으로 다빈치를 추켜세우는 뭐 그런 걸 써서 그게 영화 같은 걸로 나온다고 생각해보니 개황당한뎈ㅋㅋㅋㅋㅋ
심지어 거기 나오는 한국인 배역의 이탈리아인은 이탈리아어 못하는 설정이라 발음도 일부러 이상하게 하고 있다면....
말하고보니 ㅈㄴ 악몽같이 느껴진다
그런 식으로 다빈치를 추켜세우는 뭐 그런 걸 써서 그게 영화 같은 걸로 나온다고 생각해보니 개황당한뎈ㅋㅋㅋㅋㅋ
심지어 거기 나오는 한국인 배역의 이탈리아인은 이탈리아어 못하는 설정이라 발음도 일부러 이상하게 하고 있다면....
말하고보니 ㅈㄴ 악몽같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