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안봐서 그냥 장영실이 유럽갔다면 이라는 가정로 시작된 상상력이란 정도만 알고 갔는데
ㅎㅎ 장영실을 세계 과학의 예수님 만들어놨네
장영실이 유럽에 재림해서 과학발전에 지대하게 이바지하고
그거를 현대에서 숨기려고해서 주인공들이 진실을 밝힌다고 사실은 이거 장영실이 다한거라고 알리려다가 어떤 세력 때문에 실패함
레오나르도다빈치 후손들이 소송걸어도 할말없는 수준으로
다빈치 스승이 장영실이었고 그한테 존나 영향받았다고
그냥 밑도끝도없이 주장함
보다가 루벤스 그림 뿐만이 아니라 비망록이 진짜로 있는건가 싶어짐
왜냐면 극중에 나오는 비망록이란 책에 모든게 다 써있거든 장영실이 유럽에서 했던게
그걸 증거로 장영실의 진실을 밝히는 게 이 공연 내용인데
비망록이란게 지어낸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뮤지컬을 잘만들고 못만들고 문제가 아니라 그냥 메세지 자체가 개구리고 헛소리임
국뽕도 아니고 그이상임 이건 국청산가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