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연출 서사 넘버
욕심만 가득하고 어떠한 감각과 센스라곤 1도 찾아볼 수 없는 올해 최악의 관극 경험
원작 내용의 의아함은 둘째치고 그냥 재미가 없어
심지어 너무 길어
물론 잘 본 관객들도 취존하지만
나는 정말 이제 다시는 속지 않을 생각
대사 연출 서사 넘버
욕심만 가득하고 어떠한 감각과 센스라곤 1도 찾아볼 수 없는 올해 최악의 관극 경험
원작 내용의 의아함은 둘째치고 그냥 재미가 없어
심지어 너무 길어
물론 잘 본 관객들도 취존하지만
나는 정말 이제 다시는 속지 않을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