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황인데 일단 마지막으로 잡아놓은 표까지 세면 도장이 하나 비어,,,, 근데 내가 원래 같은 걸 여러 번 못보는 사람이야,,, 여러번 본 이유는 애배와 넘버 때문! 근데 사실 극은 여러 번 보니까 좀 질린달까 그냥 이제 그만봐도 될것같은 느낌,,, 최애넘버도 유튜브에 박제 있음! 참고로 극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원래 이런 사람임ㅠㅠ 지금까지 도장판 채워본 적 한 번도 없었어,,,,ㅎ 이번에 채워볼까 싶은 이유는 그냥 이렇게까지 많이 도장찍은적이 처음이라 괜히 아까운가 생각하게 돼서,,,
덬들은 이런적 있어?? 있다면 도장판 채울것같아 아님 잡아놓은 것까지만 보고 그만볼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