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북 처음 봤는데 계속 눈물 나와서 내내 울고 왔어
바이올렛이 안나한테 이야기를 써보라고 할 때부터
사마치랑 로렐라이 부를 때,
헨리가 누군가를 위하는 게 꼭 도움이 되는 건 아니더라고 했을 때
그냥 계속 울었네 ㅋㅋㅋ
특히 클로이가 안나한테 꼭 해피엔딩이어야 한다고 했을 때 제일 많이 운 듯
물론 웃은 장면들도 많았지만 ㅋㅋㅋㅋ
엄청 재밌고 엄청 위로된다
다음에 또 보고싶어
바이올렛이 안나한테 이야기를 써보라고 할 때부터
사마치랑 로렐라이 부를 때,
헨리가 누군가를 위하는 게 꼭 도움이 되는 건 아니더라고 했을 때
그냥 계속 울었네 ㅋㅋㅋ
특히 클로이가 안나한테 꼭 해피엔딩이어야 한다고 했을 때 제일 많이 운 듯
물론 웃은 장면들도 많았지만 ㅋㅋㅋㅋ
엄청 재밌고 엄청 위로된다
다음에 또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