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감으면 되지만 귀는 못 닫는다는 논리로 약 10년간 노래를 더 중시한다고 생각해왔는데
결국 차기작에 호기심 생기고 계속 보게 되는 건 넘버가 조금 부족해도 연기 취향인 배우고
노래 불안한 쪽보다 연기 못하는 쪽을 더 오랜기간 거르게 되더라
극에 대한 몰입도도 삑 한두번, 상습플랫보다 연기 튕기거나 못한다고 느껴질 때가 더 집중이 안 되더라고
결국 차기작에 호기심 생기고 계속 보게 되는 건 넘버가 조금 부족해도 연기 취향인 배우고
노래 불안한 쪽보다 연기 못하는 쪽을 더 오랜기간 거르게 되더라
극에 대한 몰입도도 삑 한두번, 상습플랫보다 연기 튕기거나 못한다고 느껴질 때가 더 집중이 안 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