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매체는 지난 9월 10일자 로톡뉴스에 <옥주현, 미등록 소속사 수년간 운영… 최대 징역 2년 위기>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옥주현은 회사 설립 초기인 약 3년 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준비하며 온라인 교육까지 이수하였고, 이후 담당자가 교체되는 과정에서 행정상 누락이 있었습니다. 해당 사실을 뒤늦게 확인한 즉시 등록 절차를 완료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기사는 '수년간 불법 운영', '최대 장역 2년 위기'라는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였고, 이번 사안과 무관한 과거 '뮤지컬 앨리자벳 캐스팅 논란'을 끌어와 본질을 벗어난 보도를 하였습니다. 또한 "담당자 교체라는 해명 뒤 침묵을 지켰다"는 서술은 사실과 다르며, 신청인은 이미 소속사를 통해 입장문을 배포했고 최초 보도 기자도 정정 기사를 게재한 바 있습니다.
출처: 정정 및 반론보도 <옥주현, 미등록 소속사 수년간 운영… 최대 징역 2년 위기> 관련 보도 - 로톡뉴스
https://lawtalknews.co.kr/article/Q4SXLUSG66AS
이 일로 욕 많이 먹었는데 억울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