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최근에 진짜 너무 힘들었는지 극 보면서 나한테 이입, 대입하는 편이 아닌데
잘될거야 잘해낼거야 넌<< 하는데 눈물 주륵 흐름
라흐를 위로하지만 나도 위로 받고 나왔어
진짜 항상 느끼는거지만 오케가 너무너무 귀중하고
본진따라 회전하지만 가끔은 오케에 더 집중해서 음악듣느라고 극이 기억 안날때도 있음..
극은 따뜻한데 고도 안 진짜 춥다ㅠ 가디건 위에 가디건 입었는데도 추웠어
고도 뒤는 그나마 괜찮던데 그 천장이 에어컨 바람을 좀 막아줘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