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뮤라 또 보고는 싶은데 시간이 진짜 진짜 안나서 영혼 보내야하거든
오티부터 플북까지 다 받았어서 당연히 받을 생각 했고
사실 캐릭터 포스터 기다리기도 했고 해서 예매는 했는데
와중에 가지러 갈만한 곳이 돌비밖에 없어서
갑자기 포스터 한장에 2.9씩 두장 태운다고 생각하니까 아깝기도 하고 글네..
돌비포만 실관람하고 오티 플북 다 영혼 보냈어서
이번주까지 영혼 보내면 영혼에만 13만원정도 태우는거라
이정도면 뮤지컬을 한번 더 보겠다 싶기도 하고....
이래저래 계산하니까 더뮤라 예매에만 35만원이나 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