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 이제 어제지 보고옴
하 진짜.........ㅋ.....보는내내 진심 ( ・-・) 이표정으로 보고 나옴
길어...길어 개길어 쳐낼거좀 쳐내고 해야될거같은데
아 긴거보다도 이게 지금.....이걸...극이라고 만든...........
햄버거...랑 도리안 비행기 씬 어쩐지 없드라니
오늘공연부터 없앤거...근데 그걸 없앴어도....하
아니 남사스러워 민망해 오글거려 재미없어...
도리안이랑 샬롯이랑 막 겁나 큰 붉은천 위에서 뒹구는데
뭐 1도 안아름답고 대체 저게 뭔가...싶고
그러다가 샬롯 걍 급하게 죽어버리고...
이거 전에 아니 갑분 클럽음악 같은건 왜 틀어??
무대 중앙에서 그 도리안이 막 몸부림치는데 뭔 브레이크댄스 추는줄
배질은 도리안 떠난다고 하더니 30초?도 안지나서
다시 도리안한테 매달리고 뭐여 이게 그러다가 도리안손에 있던 칼
자기가 도리안손 당겨서 찔러버림 이게 ㅈㅅ이야 뭐야..
파티씬도 너무 많고 굳이 왜 계속?싶고
앙들 살색옷 입고 나와서 막 다리 벌리는 안무........진짜 싫었고
도리안 자꾸 셔츠 열고 나오고 벗고 나오는데
아 모르겠어....극이 뭘 보여주고싶은지도 모르겠고
헨리도 서사 다 죽여놓고 헨리가 뭘 원했는지 이것도 그냥 스쳐지나가고
장면장면들이 뚝뚝 끊키고...
본진도 있고 애배도 있는데 대체 이게 뭘까..이게 뭐지.......
가뜩이나 가격도 비싼데......
착찹하다 너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