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방에서 길잃었다가 친절한 안내를 따라 방찾아왔어..
식은땀난다..
그래봤자 롤라별로 많아야 두어번 본거겠지만
근데도 각 롤라별 차이가 확실해서 진짜 넷다 너무 매력적이야
홍롤은 진짜 큰형같고 왕언니같고 찰리가 지랄해봤자 상처보다 실망쪽이 커보인달까 랜옵롤이 딱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었고
경롤은 우아하고 묘하게 섹시하고 사이먼일때와 차이가 커서 유난히 낫마파썬에 이입이 되더라 감자같은데 아름다운건 어떤갭모에인가..
잶롤은 왠지 잘생겨보여서 그런가..어머나송 아니 여자의로망할때 참 매력적으로보임 왜 잘생겨보이지..채찍(?)으로 신발 때릴때 집중이 확되는..
이번에 은롤 첨 보고왔는데 왜케 귀엽나..나 롤라가 귀여운거 처음느낌
약간 철없고 귀여운 성격이라 상처도 더 깊게 받을것같고 그래서 지랄씬에 젤 안쓰러웠음 그리고 예뻐 홀미 부르는데 홀리했음..
간단히 말해서 어느 롤라든 너무 좋다는거야..
비록 찰리본진이라 찰리의 성장을 응원하고 찰리편들어주긴하지만
찰리의 열정에 휩쓸리면서 나름의 도전을해내는 대인배 롤라 멋있어
근데 표가없다..가진거 앞으로 두개뿐인데 슬프다..
그리고 길잃고 두배로 슬퍼졌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