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자넷인데 도대체 나는 언제쯤 황금별 때 안 울까 궁금하다
시목 아마데는 처음이었는데 오늘 안 오려고 고민했던 나를 매우 치고 싶을 정도로 무대를 너무 너무 너무 잘 해
왜 덬들이 시목 아마데는 다르다고 하는지 알겠어...
일단 다른 아마데보다 나이가 많고 키가 크니까 확실히 힘이 있어
그리고 난 그동안 아마데는 크게 의식하지 않고 관극했는데 시목 아마데를 만난 순간 아마데가 이 극에서 얼마나 절대적이고 큰 위치인지 단번에 깨달았어ㅋㅋㅋ
와... 본진 회전 도는거라 갈 때마다 본진 위주로 보고 오는데 오늘은 중요 넘버에서 아마데에 자꾸 눈이 가더라
특히 내운피 때 소름 끼치게 잘 해서 나도 모르게 입 벌리고 봤어
내운피 하이라이트 때 반주 박자에 맞춰서 깃펜 각도를 들었다 놨다 하면서 딱 맞추는데 전율을 느꼈다
다른 아마데는 볼 때마다 깃펜으로 찌르는 장면에서 옷깃 덜 올라갈까, 박자 놓칠까 괜히 내가 다 두려워서 조마조마 해서 이입이 깨졌는데 오늘은 처음으로 모든 장면을 이입해서 볼 수 있었어
오늘을 내 모차 회전 중 레전이라 꼽는 이유의 9할은 시목 대배우 몫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야
모차가 언제 또 올지 모르겠고 그때도 시목 아마데가 올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팃팅할 때 아마데도 공개해주면 좋겠다 싶어
결론은.. 시목 아마데가 아마데 말고 모차르트 역으로 돌아올 때까지 응원할래..
시목 아마데는 처음이었는데 오늘 안 오려고 고민했던 나를 매우 치고 싶을 정도로 무대를 너무 너무 너무 잘 해
왜 덬들이 시목 아마데는 다르다고 하는지 알겠어...
일단 다른 아마데보다 나이가 많고 키가 크니까 확실히 힘이 있어
그리고 난 그동안 아마데는 크게 의식하지 않고 관극했는데 시목 아마데를 만난 순간 아마데가 이 극에서 얼마나 절대적이고 큰 위치인지 단번에 깨달았어ㅋㅋㅋ
와... 본진 회전 도는거라 갈 때마다 본진 위주로 보고 오는데 오늘은 중요 넘버에서 아마데에 자꾸 눈이 가더라
특히 내운피 때 소름 끼치게 잘 해서 나도 모르게 입 벌리고 봤어
내운피 하이라이트 때 반주 박자에 맞춰서 깃펜 각도를 들었다 놨다 하면서 딱 맞추는데 전율을 느꼈다
다른 아마데는 볼 때마다 깃펜으로 찌르는 장면에서 옷깃 덜 올라갈까, 박자 놓칠까 괜히 내가 다 두려워서 조마조마 해서 이입이 깨졌는데 오늘은 처음으로 모든 장면을 이입해서 볼 수 있었어
오늘을 내 모차 회전 중 레전이라 꼽는 이유의 9할은 시목 대배우 몫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야
모차가 언제 또 올지 모르겠고 그때도 시목 아마데가 올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팃팅할 때 아마데도 공개해주면 좋겠다 싶어
결론은.. 시목 아마데가 아마데 말고 모차르트 역으로 돌아올 때까지 응원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