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마코들은 가끔 탐라에 넘어오는 것만 봐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내 씨피 마코 기준으로 얘기하면 ㅋㅋㅋ
나도 처음에 마코 큰 호감은 없었는데
일단 찌엠 마코들은
씨피가 직접 디자인 한다
마코 수익 일부도 씨피에게 돌아간다
처음에 마코 내장이 직접 자기 씨피를 선택한다 (전부 그런진 모르겠지만)
이게 거부감 낮춰주는 1차 요소인거 같고 ㅋㅋㅋ
말하기 시작하면 목소리도 너무 귀엽고 찐 자아가 생기는 느낌이라 더 호감도 올라가게 되고 말하는게 매력있으면 더 좋음 ㅋㅋㅋ
내 씨피 마코 엄청 말 많은데
sns에서 내 씨피랑 틈만 나면 수다 떨고 쉬핑하고
내 씨피 뭐 하면 바로 홍보하고
내 씨피 달달한 투샷이나 자기랑 찍은 쓰리샷 미공개 짤도 자주 풀어주고
내 씨피 잠잠하면 대신 팬들이랑 자주 놀아주고
자기 혼자 스케 뛸때도 틈만 나면 내 씨피 어떻게든 언급하고
이러니까 애정 안 생길 수가 없더라
내 씨피도 처음에는 그냥 옆에 있으면 귀여워하고 그정도였는데
지금은 마코를 너무 찐 자식처럼 아껴서
틈만 나면 영통해서 사심채우고 ㅋㅋㅋ
스케 끝나고 시간 맞으면 일부러 마코 보러 찾아가기도 하고
마코랑 같이 뭐 찍고 마코 먼저 집 가려고하면 가지말라고 조르기까지 함 ㅋㅋㅋㅋ
이런 느낌이라 우리 팬들도 단체로 다들 과몰입해서 할머니 모드고
마코랑 같이 뭐한다그러면 더 좋아하는 분위기
싫어하는 팬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아직 한번도 못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