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ㅁㄷ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회사에서도 자기취향대로 여성스럽게 꾸미는 거 좋아하는 배우도있고
걍 성적지향부터해서 다양성이 많은 나라이기도하고
실제로 태국애들이 한국기준 밤티나는 의상이라던지 서양식 진한 메이크업을 너무좋아함.. 골져스+블링블링 이런거..
그래서 나도 첨엔 응?하고 봤는데 이젠 그냥 봐도 추구미가 그런가보다하고 걍 넘기게되더라고
대체적으로 인터팬들이 회사에서 강요해서 저렇게 하는거야! 라고 하는경우
실제론 거의없다고 보거든? 아티들도 본인이 본인 성향 표출할수있어서 좋다하는 애들도있기도 하고(본인의 성향을 대놓고 말하진않지만)
한국인의 눈으로 보다보니까 별로 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뭐어쩌겠나 싶고 내가 인터팬으로써 태둥이들 파다보니까 걍 그렇구나하고 지나가게된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