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어 잘 몰라도 표정이나 대사 치는 타이밍 같은 게 자연스러워서 맘이 편-안나 연기 잘하고 못하고 잘 구분 못하는 편이었는데 발연기인 애들 보면서 역체감 느낌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에 몰입이 안 되고 조마조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