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x.com/Fancy_aBite/status/2064196963936116884?s=20
'외딴 낙원의 섬에서 롬 경위와 블루 공주는 모든 신분과 지위를 모두 잊어야한다는 규칙 아래 "윈드"와 "팟파"로서 새 삶을 시작한다.
블루 공주는 바다 소녀의 삶을 살며 처음으로 자유를 만끽한다.
파퉁을 입고, 톡 쏘는 맛의 남부 음식을 먹고, 주민들 옆에 서서 그물을 끌어 물고기를 잡는 것까지 경험한다.
사랑의 공기가 피어나기 시작한 사이, 롬은 무심코 온갖 상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초대 받지 않은 손님인 마을 이장의 딸 "부아"가 다가와 롬에게 공개적으로 호감을 나타내기 시작하며
블루 공주는 자신도 모르게 질투심을 드러내게 된다.
그러나 행복의 시간은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
괴한들은 개인섬까지 따라오게 되고, 롬은 쓰아의 무리들을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스스로 미끼가 되기로 결심한다.
롬이 밀어로 메시지를 남기며 블루에게 도망치라고 명령하는 순간, 바다 한 가운데에서 격렬한 충돌이 발생한다.
롬은 블루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지만, 적들의 분노는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비극으로 되돌아온다.
마지막 한 발의 총알이 발사된 순간, "윈드"는 깊은 바다 속으로 가라앉고 만다.
블루 공주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도망칠 것인가?
아니면 죽음을 무릅쓰고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 것인가?
과연 마델린 왕국의 비밀을 태국 바다 한 가운데서 끝을 맞이하게 될 것인가?'
에어가 벌써 절반이 지나가다니 ㅠㅠㅠㅠ
토요일 빨리 왔으면 하는 마음과 천천히 오면 좋겠다는 마음 반반임 ㅠㅠ
에어 끝나지 말아줘 ㅠㅠㅠㅠ
8화는 진짜 적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