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58208212902662200
대사없이 서로룰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서로애 대한 일종의 유대감(?) 같은 게 잘 느껴지고
무엇보다 가능하다면 자기때문에 다치지말라는 블루의 말에
다치지 않겠다는 약속은 못 지켜도 목숨걸고 공주를 지켜주겠다는 와요의 답이
심장을 아프게 함 ㅠㅠㅠㅠ
지금도 이정도인데 나중에 얘네 사랑에 빠지고 나면 얼마나 또 절절할거야 ㅠㅠ
2화 다 좋았지만 내 최애씬으로 이 씬을 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