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갔다왔는데 진짜 별거 아니지만 사진 정리하다 올려봄ㅋ
방문 할 때 마다 입구에서 마주치는 크리스싱토

조스 안녕~
저날이 태국 쉬는날이라 로비가 좀 어두웠어. 안쪽 엘베에 다른 태둥이들도 있었지만 사진 찍는 팬들도 많아서 나는 눈으로 보기만하고 사진은 바깥쪽만 찍고 나옴.






붙어있는 애들 보는데 찌엠 아티스트들 많아서 기둥이랑 엘베 선점하는것도 빡쎄겠구나 싶더라...덕질도 부지런해야되겠어.
지하에서 본 쭝이

입구 포토부스에 붙어있던 떼뉴산

그리고 아래는 돌아다니다 마주친 태둥이들 광고. 당연한거겠지만 내가 아는 얼굴만 찍어옴ㅋㅋㅋ








이건 센트럴 월드 갔다가 본 포스 생축 전광판 광고
태국덕질 길어지니까 아는 얼굴들 늘어서 찍어오는 사진들도 조금씩 늘어나네ㅋㅋㅋ 오랜만에 갔다왔는데 벌써 또 가고싶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