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_q636p/status/2022258936985055524
“아무것도 안하고 숨만 쉬어도 귀엽다”는 발언에 당사자 김옴깅은 머쓱하게 웃으면서도 좋아했다. 이를 지켜보던 자오쾀락들은 어느덧 저런 주접도 아무렇지 않게 곧잘 하는 링링콩의 성장과 발전에 흐뭇함을 감추지 못하였다.(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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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하고 숨만 쉬어도 귀엽다”는 발언에 당사자 김옴깅은 머쓱하게 웃으면서도 좋아했다. 이를 지켜보던 자오쾀락들은 어느덧 저런 주접도 아무렇지 않게 곧잘 하는 링링콩의 성장과 발전에 흐뭇함을 감추지 못하였다.(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