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번역이라 틀릴 수 있음 주의)
https://x.com/whatdoudotoday/status/2001284648027205884?s=20
🍅 ‘만약 포스가 없었다면 지금의 북도 없었을 거예요.
북은 북이 포스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고 느껴요.
우리는 정말 많은 문제들을 함께 겪어왔고, 생각을 공유하고, 서로 싸우기도 하고,
함께 기뻐하기도 하고, 앉아서 대화하기도 했어요.’
🍅 ‘북은 북과 포스가 함께 성장해 온 것이 친구 그 이상이라고 느껴요.
사실 요즘은 같이 있을 때 말을 안 하기도 하거든요. 하지만 그냥 알아요.
그게 무엇인지 알고, 포스가 어떤 의미의 안전지대인지 알아요.’
🍅 ‘만약 누군가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북이 누구와 파트너가 되고 싶냐고 묻는다면,
북은 포스가 아니라면 누구여야 할지 생각나지 않아요.’
🍅 ‘왜냐하면 북은 그것이 .. 가장 최선이라고 느끼거든요. 정말 그렇게 느껴요.’ 정말 그렇게 느껴요.’
https://x.com/salmon6babeboo/status/2001288249608933436?s=20
🦊만약 북이 없다면 제 삶이 어떻게 될지 저도 생각이 안 나요
🦊만약 선택할 수 있다면 첫날 day one으로 돌아가도 역시 북을 선택할 거예요.
왜냐하면 다른 사람은 생각할 수 없거든요.
저희는 다른 사람과 연기하고 싶지도 않아요. 제 머릿속에는 그런 생각 자체가 아예 없었어요.
그냥 계속 함께 연기하거나, 아니면 아예 따로 활동하고 연기를 안 하거나 둘 중 하나예요
🦊타(P'Tha) 형님께 감사드려야 해요. 그분의 눈은 보석 같아요.
저조차도 제가 어떻게 북과 파트너가 될 수 있을지 감이 안 왔거든요.
타 형님이 딱 한 마디 하셨죠. “형은 믿는다.”
https://x.com/salmon6babeboo/status/2001289656722505742?s=20
🍅 : 북이랑 포스는 이런 느낌인 것 같아요. 비유를 해보자면
포스는 이런 성격이고 북은 또 다른 성격이라서 둘이 정말 많이 다르거든요.
만약 옛날 사람들이 결혼하는 거로 치면 정략결혼(클룸퉁촌) 같은 거죠.
🦊 : 같이 살다 보니 정들고 좋아지는 것 말야.
🍅 : 결국 같이 지내다 보니 중간 지점을 찾게 된 거고, 그래서 함께 지낼 수 있는 거예요.
서로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누구 하나 나쁜 마음을 먹지 않거든요.
방금 뜬 피드 인터뷰인데 되게 진지한 인터뷰다보니까 분위기부터 시작해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언어를 몰라도 진심이 느껴져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생각하고 아끼고 소중해하는 그 마음이 누구하나 모자랄 것 없이 진심이어서
갑자기 포스북 개크게 사랑하던 내 마음이 작아보일 정도임.. 진짜너무좋다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