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해야 한다고 봄
좋은게 좋은거라고 만날 입고소만 하지
배우들이 어떤 미친 악플을 받던 어떤 안티 정병들이 있던
그대로 방치해두면서
좋은게 좋은거라는 방식으로 운영해왔지만
지금 39명이나 책임져야 하는 큰 소속사로 커 가는 과정이면은
그 배우들에게 오는 정병과 안티들의 악플들 이제는
고소고발해서 처리해주고
더이상 미친것들이 안 들러 붙게 해줘야지
언제까지 입고소만 하고 있을거임
이제 하다하다 해치겠다는 협박까지 나오는 이상황에서
도대체 뭐 하는짓인지 진짜로 이해가 안감
정병 안티 징글징글하게 붙어있는 지프룩부터
초장에 잘 처리했다면은 도문디 배우들에게 붙은 안티 정병들 반은 지금 없을거임
항상 입고소 하고 있다 하고 있다라고만 거짓말 하면서
아무런 조치가 안취해지니까
미친것들이 도문디배우들 다 먹이감으로 알고 달려드는건데
그돈 아까서 뭐할려고 고소고발 안하는건지 진짜로 이해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