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간다란 얼마나 아름다운 말인가 https://theqoo.net/ten/3968538995 무명의 더쿠 | 10-27 | 조회 수 300 예전엔 주로 보고만 했었는데 요새 팬들이랑 대화 시도하는거 너무 좋지않니 그리고 반말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