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모드 https://theqoo.net/ten/3924115453 무명의 더쿠 | 09-21 | 조회 수 268 이런식의 목격담 개많음ㅋㅋㅋㅋㅋ하얼빈 처음 가봐서 매니저형이랑 돌아다녔나봐 뒷모습 너무 학생같음ㅋㅋㅋㅋㅋㅋ길에서 한국어가 들려서 보니까 텐이었다 뭐 이런거 많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