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일이 아닌 거 같아서 지금 멜 보내고 왔는데 https://theqoo.net/tanakakei/3729434089 무명의 더쿠 | 05-09 | 조회 수 2804 케이모바 아직 과금이 안 되는 상황이고 일부러 비번 안 바꿔서 냅두고 있었는데 생각나서 이 따위로 회피하지 말고 인정하고 자숙해라, 그리고 다나카네도 그렇고 연극 접고 환불하라고 멜 보내고 옴과연 답이 올 것인가.. 안 올 듯? 그럼 또 보낼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