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랄까.... 진짜 돈값 한다는 느낌ㅋㅋㅋ 케이모바는 약간 오피셜하게 크랭크업 영상같은게 많잖아? 물론 블로그도 써주긴 하지만 바쁘면 몇달간 업뎃 없기도 하고ㅠㅠ 스탭블로그도 확실히 일하는 현장에서의 연장선이라는 느낌 있는데 진짜 다나카네는 레알 케이땅 오프에서 지인들이랑 노는 느낌 영상들 많아서 색달라ㅋㅋㅋ 볼링 스페셜 보는데 진짜 이거 요리랑 그런 거랑 다르게 너무 좋은 거지ㅋㅋㅋㅋ 핑크팀 집합 영상이랑도 또 다른 텐션ㅋㅋㅋ 레알 날것의 그것ㅋㅋㅋ 스탠석밖에 안 남아서, 심지어 리셀까지 또 추첨이라서 이번 운동회 안 가고 만다 이랬는데 엄청 고민된다ㅋㅋㅋ 리셀도 추첨이서 약간 빈정상해서 안 하고 있는 중이었는데ㅋㅋㅋㅠㅠ 10만엔이라도 좋으니 팀석 가서 보고 싶다ㅠㅠㅠ